운명아, 비켜라. 내가 간다! -메케를링크 움도 싹도 없다 , (사람이나 물건이)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. /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. 무엇이든 적절하게 잘 쓰인다면 그것만의 특성을 잘 유지할 수 있다. 이것은 사람이나 사물에 모두 해당된다. 그러므로 당신의 적성과 가치관에 어울리는 일을 선택해라.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매일 직장에서 느낄 수 있는 8시 간의 만족감과 행복을 자신에게서 빼앗아 버리는 셈이 될 것이다. -어니 J. 젤린스키 신(神)은 만인을 결합시키는 밧줄이다. 설사 불구대천(不俱戴天)의 원수 사이라 할지라도 이 밧줄을 끊는 것은 신 그 자체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일이다.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라도 인간성은 있다. - M. 간디 대환(大患)을 내 몸과 같이 귀하게 여기라. -성경 생(生)을 존중하는 사람은 비록 부귀해도 살기 위해 몸을 상하는 일이 없고, 비록 빈천해도 사리를 위해 몸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다. 그런데 요즈음 세상 사람들은 고관대작에 있으면 그 지위를 잃을까 걱정하고, 이권을 보면 경솔히 날뛰어 몸을 망치고 있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nnual : 연례의, 매년 한번씩 열리는오늘의 영단어 - vernacular : 제나라 말, 국어, 지방어: 제나라의, 본국의오늘의 영단어 - delay : 지연시키다, 지연악한 욕설을 함으로써 도끼로 자신의 몸을 찍는 사람이 있거니와 이런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입 안에 도끼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아서 스스로 몸을 망쳐 버리게 되니 두려운 일이다. -법구경